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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5 수 밤공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샤롯데 씨어터

김지우(스칼렛), 김법래(레트), 정상윤(애슐리), 오진영(멜라니)


보면서 든 생각은 역시 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된다.라는 것.

-음....많은 할 말이 있지만....
배우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쉬웠다는 말로 대신해야겠다.

믿었던 상윤 배우마저...노선이 나랑 안 맞았고...

하지만 스칼렛의 마지막 대사는 역시 좋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


- 바람사 영화는 정말 잘 찍은 영화같다.
하긴 그러니 세계적인 명작이겠지만.

-생각해보니 내가 바람사를 재연을 보려던 것은 김성수 음악감독 때문이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서 열정적으로 지휘하던 모습에 감탄해서
바람사 음감 맡았다고 해서 보러 간거 였는데
오늘 바람사 지휘는 부음감이었고....
뭐..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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