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20181222 낮공연
샤롯데 씨어터


조승우(지킬/하이드), 아이비(루시), 민경아(엠마), 김도형(어터슨)



포토 존



2018년 지킬앤하이드의 주연 배우들




조승우 공연 티켓팅 폭망하고 겨우 구한 2층 좌석 ㅠㅠ



주말 A석은 7만원. 

재관람 할인 10% 받아서 63,000원.


평일 A석은 6만원.


2014/2015 지킬을 봤기에 실물 티켓 가져가서 재관람 할인 받았다.


재관람 도장~





-2층에서 보면서 망원경 안 가져온 걸 후회했다.

오페라 글라스라도 빌릴 걸 ㅠㅠ


-지금 이순간 -처음에 확신 없이 시작하다가 마지막에 확신에 찬 모습에 같이 희열을 느낀다.

-2막 원서폰 타임 실험실에서 엠마를 사랑하는 조지킬의 마음이 느껴저서 조지킬과 같이 울었다 ㅠㅠ

-컨푸롱에서 지킬 하이드 손 위치 바뀌는 거 넘 좋다.
처음에 지킬은 아래서 위로 하이드는 위에서 아래로.
그러다가 지킬이 점점 이기면서 대등하게 가리킨다.
이것도 그날그날 다르다고.
조지킬 연기 디테일은 진짜...

-마지막 결혼식 장면.. 날 풀어줘요 하는데 눙무리 ㅠㅠ


-이번에 앙들 참 좋다.
타이타닉과 스위니토드 때도 앙들 좋았는데, 오디(제작사)가 앙들에도 신경 많이 쓰나 보다.

앙들 떼창할 때 최고.

-2층 끝에서 봤는데도 정말 좋았다. 

앞에서 보고 싶다는 욕구가 ㅠㅠ

그러나 티켓팅 성공이 너무나 힘들고...

블루스퀘어에서 지킬 했을 때는 나름 5열 안으로 봤는데..아 옛날이여...



-디테일

샬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