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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0.05.30 07:24
    • 신고">2020.05.31 22:48 신고

      ~님도 늘 건강하시구~
      하루하루 행복하셔요.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

  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0.05.24 00:49
    • 신고">2020.05.27 16:12 신고

      안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그당시 최선을(?) 다해 남겼던 포스팅을 이렇게 몇년이 흐른후에도 읽어 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 감사해요.

      저두 언제나 응원하고 있고,
      완전체로 무대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런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답글

  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9.07.25 14:51
    • 신고">2019.07.25 15:07 신고

      목록을 그대로 퍼왔던 건데,
      알겠습니다.

      바로 삭제했습니다.
      목록이 잘못 퍼져서...피해가 크시겠어요ㅠㅠ

      모쪼록 한국기업에 피해없기를 바랍니다. 답글

  4. 항상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브라를 믿어요... 진심으로 믿음 소망. 다음 번 컴백 때 한국에 가고 풀투스 콘서트 보고 싶어요... 그때가 2015년처럼 많이 행복을 느낄 것 같아요. 계속 믿다 보면 팬들의 마음을 브라이 꼭 알 수 있어요... 지금 이미 알을지도 모르다. 내가 걱정하기 싫어요... 여전히 브라 응원해요^^ 답글

    2017.04.25 16:54
    • elsol
      2017.04.25 16:56

      네~ 꼭 그런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2015년과 같은 행복한 시기로 말이죠. ^^
      즐겁게 콘서트를 즐기며 응원하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대만에 큰 태풍이 지나가던데 조심하시구요~
      대만에 큰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길.. 답글

  5. 완전좋아 답글

    2017.04.25 16:51
  6. Eileen

    항상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브라를 믿어요...진심으로 믿음 소망. 다음 번 컴백 때 한국에 가고 풀투스 콘서트 보고 싶어요... 그때가 2014년처럼 많이 행복을 느낄 것 같아요. 계속 믿다 보면 팬들의 마음을 브라이 꼭 알 수 있어요... 지금 이미 알을지도 모르다. 내가 걱정하기 싫어요... 여전히 브라 응원해요^^ 답글

    2016.07.09 04:01
    • 신고">2016.07.09 17:28 신고

      네~ 꼭 그런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2014년과 같은 행복한 시기로 말이죠. ^^
      즐겁게 콘서트를 즐기며 응원하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대만에 큰 태풍이 지나가던데 조심하시구요~
      대만에 큰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길.. 답글

  7. Eileen

    네...이해할 수 있어요... 이 모든 것... 이 상황이... 팬들이 많이 실망을 했어요.. 나도 ... 진짜 아쉬워요! 네가 그렇게 브라 좋아했는데... 기대 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그 브라 꼭 돌아와요. 내가 그렇게 믿고 기대하고... 2014년 그 때 얼마나 행복했어요...
    I really hope you can support him again...maybe through this bad time... I will follow you until the day coming...
    It's a pity that Brian lost you!!!!!
    답글

    2016.07.07 19:37
    • 신고">2016.07.07 22:02 신고

      에일린님 한국어 정말 잘 하시네요. ^^
      글 감사합니다.

      2014년 그 때는 참 행복했지요..모든 팬들이..
      그 시절이 꿈같네요.
      브라이언은 에일린님 같이 응원하는 팬분들의 마음을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꼭 다시 돌아 오기를 바라며.

      Your Korean is so good! ^^
      Thank you for your comment.
      Yes, I also hope I will support him again.

      All FTTS fans were so happy in 2014.
      2014 seems to be a dream.
      Brian should know all fans’ love like you and I.
      I hope he will come back..
      답글

  8. Eileen

    미안합니다...대만 팬니까 한국어 잘 못 해요. 진짜 플투스 많이 좋아해서 너의 인터넷 자주 봤는데... 앞으로 더이상 브라이언 팬 아니에요? 너무 안타깝네요....
    I really love your articles. Those make me understand FTTS more. When I saw"브라야 왜",I'm wondering should I told you how painful I Am... It's been 4 months ago... Maybe I understood your meaning... Are you still their fans? 답글

    2016.07.07 18:41
    • 신고">2016.07.07 17:23 신고

      안녕하세요~
      제 포스팅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라이투더스카이를 아직도 좋아하고 응원하지만 지금의 브라이언은 응원할 수가 없네요.
      브라이언의 행동에 많은 실망을 했고, 지금은 그저 브라이언이 예전의 브라이언으로 돌아오길 희망합니다.

      브라이언의 목상태가 돌아오고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 온다면 그 때 다시 브라이언을 응원할 거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전하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플투의 노래를 많이 좋아하기에 다시 예전처럼 돌아 갈 그날이 언젠가는 오기를 바라봅니다.
      그 날이 빨리 오기를…

      Hello. Nice to meet you.
      First of all, thank you for liking my articles.
      I still like FTTS and I'm still a fan of FTTS, but I can’t support Brian anymore.
      Because I’m so disappointed with Brian’s behavior.
      Now I just hope he will change his behavior and his voice will recover soon.
      At that time, I can support him again. But, not him at this moment.
      I’m sorry to say like this.
      I like FTTS’s music so much, so I hope someday everything will come back.
      And I hope it will be soon.
      답글

  9.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6.13 23:03
    • 신고">2016.06.14 10:56 신고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여름이네요..더불어 미세먼지는 언제쯤에나 사라지련지..ㅋ

      요즘 티스토리가 반응형 스킨으로 바꾸면서 스킨이 더 깔끔해지고 좋아진 거 같아요.
      반응형 스킨도 다양하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그럼요 언제든지 얘기하셔도 돼요.
      저는 지금 그 누구도 쉽핑하고 있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뭐랄까...요즘에 그저 가만히 누워 있는 게 세상에서 제일 햄볶네요..
      체력이..그지가 되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곤피곤...운동을 해야하는데..라고 늘 마음만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런데..그렇게까지 발전했나요?? ㅎㅎㅎ
      스토리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상대쪽은요?? 물론, 상대쪽도 그러니까…그렇게 발전한 거겠지만요.
      설마 혼자만의 감정? 그건 좀 마음 아프네요..

      블로그는 참 그렇죠.
      주체할 수 없어서 블로그를 하지만 자체 검열이 들어 갈 수 밖에 없는..
      딜레마에요.
      블로그를 한다는 자체는 이미 공개나 검색이 된다는 전제하니까..^^;;
      답글

  1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3.04 19:53
    • 신고">2016.02.15 14:48 신고

      5년만에 다시 컴백한다고 한 후로 벌써 2년이 지나다니...시간이 어쩜 이렇게 빠를 수 있나요....
      시간만 빠르게 지나는 거 같아요.
      저는 무엇하나 해놓은게 없는데 말이죠.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저의 모든 걸 불태우며 포스팅했었네요..ㅋㅋ
      어떻게 그렇게 했나 싶을 정도로 새벽까지 잠도 안 자고.
      피로가 누적되어 피곤했음에도 그 열정은 어디서 나왔었는지 ㅋㅋㅋ
      지금 하라면 못할 거 같아요.

      그래두 그때 그렇게 불태워서 좋은 분들과 얘기 나눌 수 있었고, 그 인연으로 이렇게 봄날님과 지금까지 가끔씩이라도 안부 묻고 그럴 수 있는게 참 좋으네요~ㅎㅎㅎ

      픑은 아무래도 지금은 활동기가 아니다 보니 뜸한 거 같고,
      황은 트위터와 인스타,
      브라는 트위터, 페북, 인스타, 스냅챗, 페리스코프를 이용해서 근황을 올리는 거 같은데,
      저도 안 하는게 대부분이라...ㅎㅎㅎ
      플투유 들어가서 소식 듣네요. ㅎ

      저도...언제부터인지....음..내...저도 제 마음을 알듯해요. ㅎㅎ
      덕질계에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고 이거 아니면 다른 거 하고 있고 그거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를 하고 있고..그러더라구요.
      그러다 또 다시 돌아가기도 하고...

      요즘 감기가 유행이더라구요.
      뒤늦게 감기 걸린 분들이 많은 ㄷㄷㄷ

      봄날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봬요!!!!(꼭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