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뜨르: 윤남노 셰프의 프렌치 식당
노뜨르윤남노 셰프가 압구정 로데오거리 근처에 오픈한 프랑스 레스토랑예약은 인스타로 받는다. 예약 오픈하면 선착으로 받고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연결. 예약금 1인당 10만원. 식사 후에 결제하고 캐치테이블 예약금은 당일 저녁에 취소되고 반환된다. -와인바라 테이블당 와인 한병을 시켜야한다. 와인 잘 몰라도 직원에게 추천해달라고 하면 추천해준다. 우리도 맛과 가격대 맞춰서 추천해달라고 했다. 드라이한 와인은 머리 아프고 잘 안받아서 달콤한 와인으로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단 와인은 음식과 잘 안어울린다고 해서 적당한 드라이한 맛과 과일맛이 있는 와인으로 추천 받았는데 맛있었다. -양갈비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양갈비인데 특유의 양갈비 냄새가 안 났다. 특히 맛있었다고 얘기하니 양갈비를 비싼 걸 사용한다고 답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