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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11 야왕 17회

정윤호, 김성령, 수애, 권상우





◈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도훈이...


낳아만 놓고 지금까지 누나로 살았는데 

그래서 그 아이 입에서 엄마라는 말한마디 뱉지 못하게 빼앗고 살았는데..

그 앨 아프게 할 자격 저한테 없잖아요...



도경의 말에 계속 눈물만...ㅠㅠ

불쌍한 도경이 도훈이...ㅠㅠㅠㅠ












◈ 도훈의 충격과 슬픔...












▷ 그동안 도경이 도훈이에게 했던 행동들..

도훈이가 도경이에게 상처줬던 행동들을 떠올리며 슬퍼하는 도훈이...ㅠㅠ












▷ 오열하는 도훈이...ㅠㅠ














◈ 예뻐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김치 볶음밥...












◈ 사랑해서 결혼한 거였으면 내 엄마를 협박하지는 말았어야지...














◈ 차량폭발 사고당하는 도훈
















130312 야왕 18회


◈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치볶음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훈이가 살아서 먹었어야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기사에 보니 이 꿈은 도경과 도훈이 함께 꾼 꿈이라고...ㅠㅠ

병상에서 아들의 손을 잡고 함께 꾸었던 꿈속의 이별... -기사







◈ 마지막 미소..

엄마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떠나는 도훈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갈 수 없어서..마지막으로라도...엄마에게 웃으며 인사하는 도훈이...ㅠㅠ

순수하고 밝은 도훈이다운 마지막이었다.

도경이를 많이 사랑하는 도훈이의 마음이었을테고...ㅠㅠ







◈ 백도경이 제대로 복수해주길 바라지만

1회에서 다해가 영부인까지 됐으니...;;;

도경의 복수가 제대로 이루어지기나 하려는지..;;;

하류와 도경이 꼭!!! 복수를 제대로 성공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ㅠㅠ






◈ 도도남매

극중에서 유일하게 밝은 도도남매여서인지

둘이 나오는 씬들은 참 좋았다.








◈ 야왕 하차 소감






"야왕' 정윤호 하차소감 "부족한 연기인생의 디딤돌"


이번 작품을 통해 믿음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며 "부족한 내 연기인생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정윤호가 말한 '믿음'이란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추운 날씨와 바쁜 스케줄 속에서 함께 고생했던 동료 배우들과 촬영 스태프에 대한 믿음, 극중 엄마 도경(김성령)과 부인 다해(수애) 사이에서 보여줬던 진정한 가족 사랑의 신뢰, 그리고 자신을 믿고 격려해준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이라고 정윤호는 설명했다.


정윤호는 또 많은 시청자들이 그랬듯이 최고의 명대사로 마지막 순간에 남긴 "엄마"를 꼽았다. 


공교롭게도 도훈의 대사는 2회 첫 등장에서 "누나"로 시작해 18회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로 끝났다. 우연인지 복선인지 알 수 없지만 흥미로운 대목이다. -기사










◈ 야왕 공홈 인사

조영광 감독&윤호





안녕하세요. 정윤호 입니다.

드라마 ‘야왕’을 통해, 순수하고 열정 가득한 캐릭터 ‘백도훈’을 만나,

‘도훈’의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드라마 촬영하는 동안 연기는 물론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고,

‘도훈’이의 모습은 영원히 제 마음 속에 살아있을 것 같습니다.

드라마 내내 많이 사랑해 주시며 응원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신 모든 선배님과 드라마 스텝 여러분,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정윤호 되겠습니다.

‘야왕’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 부탁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윤호


분명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참 잘 해주었다.

백도훈 캐릭터가...산으로 가서 열불 터져서 드라마를 제대로 못 볼지경이었지만

그 와중에도 도훈이 캐릭을 잘 살려주었고 마지막을 잘 장식했다.



기사보니 야왕 초반 연기논란때문에 윤호가 맘고생 많이 한거 같은데

그때 안티들 날뛴거 생각하면~ ㅡㅡ;;

하긴 요즘에도 여전하더라만.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앞으로도 윤호 자신의 페이스로 연기하길.


차기작의 텀이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다.

2년에 3작품 정도하면 참 좋을텐데~ㅎㅎ











◈ +) 습스에서 만들어 습스 공식 트윗에 올린 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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