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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못 잡고 양현종도 서운하다는 기사나오는 걸 보는 내 심정.
기아야 야구단 매각해라.
난 타이거즈를 좋아하지 기아를 좋아한 게 아니다.
야구단 하기 싫으면 그냥 매각해.
가장 중요한 곳에 돈 안 쓰고 초보감독 냅다 3년 26억 퍼주면서 8위 했는데 그딴 감독 말 들어주느라 아시아 쿼터 유격수 영입하려는 그런 정신머리라면 야구단 매각해라.
저런 감독한테 26억 주는 건 안 아까웠냐.

타이거즈 팀정도면 원하는 기업 넘친다.
갈 때 이범호, 심재학도 데리고 같이 꺼져라.
팀 상황도 모르고 아시아 쿼터 유격수 외치는 놈들 데리고 타이거즈에서 꺼지라고.

하 진짜 뭔 저런 기업이 다 있어.
야구단 왜 운영하는 거야.

선수들은 절대 이 구단에 정으로라도 남지 말고 돈 많이 주는 곳으로 가길.
있어봤자 알아주지도 않음.


야구단 매각해라.
타이거즈는 보고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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