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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다정한 윤호와 창민

category TVXQ/[소식2]Sweet 2011. 12. 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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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22 노홍철의 친한친구 "동방신기" 출연 유노윤호, 최강창민 

 







◈ 촹갤 눈팅하다...플짤 하나를 봤다.




플짤 보고 감동받아서 급 포스팅~~~
부랴부랴 영상 편집하고 캡쳐하고~ㅋ

아니..도대체..나는 이 장면을 왜 못 본 것일까...생각해보니..
노래 나올 때였구나.;;
음성만 듣고 포스팅하다보니 놓쳤었군.


페레레로쉐 우물우물 먹는 윤호도 귀엽고~
형아를 초롱초롱하게 바라보며 얘기하는 창민이도 귀엽고~

그런 창민이에게 가까이 다가가 귀기울여주는 다정한 윤호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윤호가 얘기하려고 하자 형아에게 귀기울이는 창민이의 모습에 따뜻해지고~~


서로의 눈을 보며 대화하는 윤호와 창민~~~

정말 다정다정~~

둘의 이런 모습 보면 기분 좋아짐~~




+) 무한 반복하다 보니 장면장면 눈에 띄네~ㅋㅋ

중간에...창민이가 윤호의 얼굴을 눈으로 쭈~욱 훓는다.
그러다 윤호가 말거니까 바로 안 본척~ㅋㅋㅋ
귀여운 창민이~
매번 가까이 보는 윤호형아 얼굴~역시 봐도 그렇게 잘생겼나여~~ㅋㅋ


그리고 눈 위로 뜨며 생각하는 듯한 모습도 넘 귀여워~ㅎㅎ






◈ 위의 플짤 보면서 예전에 엠넷 툭!에서 창민이가 윤호에게 안무 물어봤던 부분이 떠올랐다.






왜 이 영상이 떠올랐을까..하고 생각해보니
창민이가 윤호에게 질문할 때의 태도와 말투때문인 거 같다.
비록 친친영상에서는 창민이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지만 행동에서 느껴진다.



사람은 평상시 자신의 생각들이 무의식중에 행동으로 나타나게 마련이다.

상대방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은 아닌척 하려해도 말투나 행동에서 그게 보인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사람들은 말과 행동에서 존중하는 마음이 나타난다.

사람의 무의식이란 정말 무서운 것이다.
겉으로는 아닌척 하지만 결국 자신도 모르게 말투하나 행동 하나에 다 나타나는 법.



창민이가 윤호형아에게 친근하면서도 예의바른 모습을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예의바른 행동과는 조금 다른게,
윤호형아에게는 윤호형아를 존경하는 마음이 포함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친친 영상의 다정한 둘의 모습이외에도 창민이의 행동에서 그런게 느껴졌다.

그래서..친친에서는 창민이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음에도 엠넷 툭!때의 영상이 떠올랐나 보다.



처음 이 영상을 봤을 때 창민이의 모습에 좀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창민이의 본성이 진중한 건 알았지만  
뭐랄까...8년을 함께 해와서 좀 더 가볍고 쉽게 대할 거 같았는데,
친근하면서도 바른 태도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리더 윤호형아를 믿고 의지하는 모습도 느껴졌다.


그리고 윤호가 창민이에게 잘하고 있다며 격려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부분이었는데,
잘하고 있다고 언급해주는 윤호의 마음~




아무리 친해도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윤호와 창민이의 관계가 참 마음에 든다.

둘이 서로 의지하고 존중하고 아끼지만
서로에게 함부로 말하지 않는 윤호와 창민이 정말 좋다~ㅎ
그리고 윤호와 창민이의 말투와 행동에서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보여서 참 좋다.

친한 사이일 수록 더 조심해야한다는 게 내 지론.
상대방에게 친하다는 핑계로 함부로 행동하고 막말 던지는 게 제일 싫다.




무한 반복~~~
흑~영상 원사이즈가 넘 작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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