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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Dior Dune

 




크리스찬 디올 듄, 샤넬 No.5, 코코샤넬등의 향수는 강한 향으로 오리엔탈 향수다.
한국 사람들은 오리엔탈의 진한 향보다는 은은한(?) 쪽을 많이 찾는 거 같다.


한때는 크리스찬 디올 듄과 코코샤넬을 참 많이 뿌렸지만
나도 어느 순간 부터 약한 향을 주로 뿌렸다.


그런데 아는 분을 만났는데 무척 익숙한 향이 나는 것이다.
마치 크리스찬 디올의 듄을 연상시켰다.
듄은 아니었고 다른 향수였지만.

그분에게서 맡았던 향이 무척 좋아서 오랜만에 듄을 뿌렸는데 좋다.



향수도 사람의 느낌(체질?)에 따라 맞는 향이 있다고 한다.
내가 듄 얘기를 꺼내서인지 몰라도..
그분 말로는 내가 듄과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한다.
(향수에 조예가 깊은 분이었다.)



그런데 내가 다양한 향수를 뿌렸을때 반응이 있던 향수는 베네피트의 메이비 베이비였다.;;;
(물론 듄은 뿌린적이 거의 없었지만.)
아님...내가 뿌리자마자 바로 사람을 만나서 향기가 진해서일지도..;;;




여하튼, 메이비베이비는 달콤하고 상큼 발랄해서 듄과 다른 느낌인데 말이지~






◈ 한동안은 버버리 위크엔드(Week end)에 빠져있었기도 했다.
정말 좋아했던 향수~~





지금은 버버리 터치를 사용중~




버버리 런던은...도대체 어떻게 나한테 있는거지? ;;;








◈ 소장하고 있는 향수중에서도 주로 뿌리는 향수는 에스티 로더 플레져 엑조틱(pleasures exotic)~
이 향수도 참 많이들 뿌리더만~









◈ 랑콤 미라클도 가끔 뿌리고~









◈ 여름엔 온국민의 향수인 겐조의 르빠겐조를 뿌렸었다.
상큼한 오이향이라고 해야하나..

여름되면 정말 많이 뿌리더라..ㄷㄷㄷ

지금은 다비도프 쿨워터나 (이것도 물론 많이들 사용..;;), 랄프로렌 폴로 스포츠를 사용한다.



예전에 르빠겐조의 용기 디자인이 둥근 모양이었는데 지금은 네모로 바꼈군~
한동안 안 썼더니~;;


(출처: 구글)









한때 향수집착 돋았는데 지금은 집착하지 않는다.
얼마나 다행인지..;;;





그나저나...
남자용 향수인 조지오 아르마니 아쿠아 디 지오 옴므와 불가리 뿌르 옴므는 왜 나에게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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