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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8 시라노 (CYRANO)

LG아트센터

 

류정한(시라노), 최현주(록산), 서경수(크리스티앙), 주종혁(드기슈), 김대종(리브레), 임기홍(라그노)




-류정한 시라노(류라노)

성악 발성으로 노래했는데 참 멋졌다.


엔딩에서 엄청 울어서 노래하는 게 힘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다 ㅠㅠ

너무나도 슬프게우는 류라노 ㅠㅠ



-최현주 록산(블리 록산)

정말 사랑스러운 록산~~~

마지막 엔딩장면에서는 슬픔 가득한 록산


겨우 사랑하는 사람을 알게 됐는데 그 사람도 죽음을 앞두고 있다니...



-서경수 크리스티앙

연기가 나랑 안 맞는 걸로...

후기를 보면 실제 서경수가 무대에 있다고 하는 후기들이 있어서 무슨 얘기인가 했는데,

공연 보고 바로 이해했다.

그냥 본인이 무대위에 있는듯.

이런 연기(?) 스타일은 나랑 안 맞는 거 같다.



-주종혁 드기슈

연기는 괜찮았으나 노선은 나랑 안 맞는..ㅎㅎㅎ

그래도 무난무난하니 괜찮았다.



-앙상블

시라노 앙상블들은 갓상블이다.

어쩜 그렇게 노래들을 잘하는지.

가스콘, 가스콘맆, 삐리빠라뽕에서 합창이 나올 때면 전율이!!!


시라노는 앙상블들 합창 들으러 가도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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