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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샤롯데 씨어터

홍광호(지킬/하이드), 아이비(루시), 이정화(엠마), 김도형(어터슨)






1막 초중반에 홍광호 배우 목상태가 안 좋아 보였는데,
와 넘버 소화는 진짜 잘했다.
감탄.
역시 홍광호 배우 노래 실력은 최고다.

이번에 앙상블들 정말 좋다.
합창 들을 때마다 전율이 느껴진다.

이정화 엠마는 결혼식에서 무척 행복해 보이고,
엔딩에서는 지킬 얼굴을 계속 바라보고,
지킬이 손을 뻗자 그 손을 바로 잡는다.
이게 정상이지...
다른 엠마 배우 제발 엔딩씬 연기 좀 바꿨으면.
엠마까지 피하며 티켓팅 하고 싶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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