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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3시 낮공

광림아트센터 BBCH홀


류정한(시라노), 나하나(록산), 송원근(크리스티앙), 조현식(드기슈), 최호중(리브레), 육현욱(라그노)















전체적인 핵심 줄거리는 그대로지만 연출이나 각 캐릭터의 내용은 조금씩 달라진 부분이 많다.

초연을 보고 재연에 대해 늘 아쉬움을 갖는 건 아무래도 엄마오리 효과일 수도 있겠지만,

전개나 연출등이 개인적으로 초연이 더 취향이다.



류정한 배우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고,

송원근(런) 배우는 잘생이라 크리스티앙이 얼굴로~할 때마다 파워 납득.

나하나 배우는 처음 보는데 안정적으로 괜찮았다.



마지막 편지 읽는 장면은 역시 너무 슬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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