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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하루 5만명 넘게 확진자가 나오고 이젠 pcr 검사는 고위험군이나 밀접접촉자만 바로 받을 수있다.
일반인은 신속항원(자가진단키트)검사해서 양성 나와야 pcr을 받을 수 있다.

검사 받으러 가니 어떤 이유로 검사 받으려고 하는지 물어봐서 답하고 진단키트를 받았다.

기침이 나고 편도선이 부어서..ㄷㄷㄷ
그냥 감기겠지만…걱정되어…

진단 키트를 받고 빈 자리에 앉았다.
사용설명서와 방법이 붙여있다.


책상에 놓인 문진표를 작성하고 순서대로 검사를 했다.
마스크는 다 벗지말고 코만 내놓고 하면 된다.

면봉을 코에 깊게 넣지 않아도 되었다.
신기하여라~(근데 이정도 깊이로도 제대로 되는 거겠지. Pcr검사때의 깊이를 생각하면ㄷㄷㄷ

검사


한줄이라 음성이냐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아직은 모른다고. 15분뒤에 알 수 있다고 했다.

키트와 문진표를 직원에게 제출하고 바로 나왔다.
문자로 결과 알려준다고 귀가하면 된다고 해서 집에 왔다.

만약 종이 결과서가 필요하면 현장에서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받아가면 된다.

난 결과만 필요했기에 집으로 컴백.

결과 문자는 2시간 정도 뒤에 왔다.
음성.


진료소마다 키트를 제출하는 방법이 다르다.
강남구보건소 진료소에서는 검사하고 바로 제출했는데
다른 곳은 검사하고 15분 기다린다고.


코로나는 과연 언제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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