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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6 상속자들 9회



◈ 탄은상 옥상 뽑호씬~ㅎㅎㅎ








▷ 이야...탄이 멋지다~ㅋㅋㅋ


받지 말라는 전화 또 받아라.

나 도는 거 보고 싶으면.

전화 건 새끼 죽는다.

난 중간은 없다.







음...입술이 떨어지는 장면이 더..뭔가...음...ㅎㅎㅎㅎㅎㅎㅎㅎ












◈ 상처 받은 영도...

그러니까..왜 초딩짓을 한거니!! 왜???!!!








◈ 탄영도 싸움

이야..기럭지 긴 애들이 싸우니 장난 아니네.









◈ 원(최진혁)과 은상(박신혜)의 만남

오늘은 엄마가 시켜도 와인창고 가지마 형이랑 마주칠 수도 있어.






원이는 은상이를 보며 현주를 떠올렸을 거 같다.

원이가 나중에 탄-은상의 관계를 도와주지 않을까...는 내 바람...



두 장면 연결도 참 의외라 좋다~ㅎㅎ

와인 창고에 가지마..라는 문자를 보냈는데 이미 만난 두 사람!







◈ 은상이가 탄이에게

"넌 나 못지켜, 넌 너나 지켜."라고 말하는데..

내가 탄이도 아닌데 정말 비수가 되어 꽂혔다.


탄이가 은상이를 좋아하는게 밝혀지면 탄이가 공격당할 거란 말에

탄이를 지키기 위해 탄이와 멀어지는 것을 택한 은상이의 방법이었지만...

참...마음 아프다..






"나도 너 좋아. 근데 그게 뭐? 무사히 학교 졸업하자. 얹혀 살지만 떳떳하자.

별거 아닌 계획들도 다 틀어지고 있는데 네가 좋은게 뭐! 그게 무슨 힘이 있는데."


은상이의 대사들은..참...현실적이라 마음이...ㅠㅠ









◈ 그러기엔 네가 좋아져서.

근데 넌 나 싫지?


영도 이 불쌍한 자식....ㅠㅠ






영도(김우빈) 캐릭이..참..선이 왔다 갔다..;;

나쁜시키였다가도..문득 문득 참 불쌍하기도 하고..

아놔..작가님 제발 영도 캐릭 선 좀 지켜줘요...

나쁜짓 할 때는 너무 선을 넘어..ㅠㅠ








◈ 이번에 전학 온 차은상 엄마입니다.





카타르시스를 느낀 장면~ㅋㅋㅋ

다들 벙쪘겠지.

특히 육성회 성생님. ㅡㅡ;;

물론...가짜 엄마지만...

쩝..결국 돈으로 평가되서 씁쓸..








◈ 강예솔, 손대지 말지.






이 장면도 참 좋았다.

영도도 멋졌고~


은상이와 탄(이민호)이의 냉랭한 전선 가운데 모른척 하던 탄이가 나서려는 순간

영도가 먼저 나서서 영도의 은상이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한숨 쉬는 탄이의 모습에서

은상이에 대한 마음이 느껴졌다.





(상속자갤 펌)








131107 상속자들 10회


◈ 전화를 아무리 해도 안 받다가 문자 보내니 바로 답문자 보내는 은상이~ㅋㅋㅋ










◈ 너 내이름 처음 부른 건 아냐?


헐...은상이가 탄이 이름을 이때 첨 불렀구나...ㄷㄷㄷ









◈ 그래 그런거 같다.

너 나랑 안 어울려.

너한테 내가 과분하다.

왠줄 알아?

네가 내 자존심을 건들여서도 아니고

내 가족사 언급해서 너 나 지키려고 상처줘서도 아니야.

난 널위해 용기를 냈는데 넌 날 위해 그 어떤 것도 안한다는 거야.




탄이는...은상이가 탄이를 지키기 위해 모진말을 한것도 이미 알고 있었다...ㅠㅠ

탄이의 이 대사를 듣기 전까지는 은상이의 마음만을 이해했었다.

힘든 은상이에게 탄이는 어쩌면 고통스런 꿈이기에..

은상이가 탄이를 위해 한 결정과 행동들은 늘 자신의 마음을 부인하고 탄이를 피하는 거였다.


그런데..탄이의 말을 듣고..처음으로 은상이가 이제는 용기를 내줬으면..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형편이 어떨지라도.

그리고...그 결과가 어떨지라도...용기를 낼 때 용기를 내었으면...


탄이 참 멋지네...







◈ 다른 옥상에서의 탄은상










◈ 100등한 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은상이 52등했다며 구박하며 명단 못 보게 하는 귀여운 탄이~ㅋㅋㅋㅋ











◈ 발톱을 숨긴 탄이~


우리 약혼 그런 장르랑 전혀 상관 없는 거 알지?

모르는데?









◈ 그딴 보험 필요 없어요.









◈ 얘 자꾸 스파이짓 시킬거야?


이게 무슨 명품백 옆구리 터지는 소리야.

저눔의 시키를 그냥!


김성령 배우 연기 정말 잘한다~ㅋㅋㅋ









◈ 탄은상...

캠프 왜 안가는데?

너 꼴보기 싫어서..









◈ 은상이가 2층에서 탄이의 방을 찾을 수 있도록 문을 살짝 열어 놓고 기다리는 탄이..ㅠㅠ





탄이는 은상이가 노크하고 들어와 주기를 기다린다.

결국 기다리지 못하고 탄이가 먼저 문을 여는데..

앞으로의 탄과 은상의 관계에서 주도적인 탄이의 행동을 보여주는 복선 같았다.




탄이에게 가는 계단을 오르는데 망설이는 은상이...

탄이 방문의 문턱을 넘는데 용기가 필요한 은상이...

은상이의 상황과 처지를 단번에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 두장면을 보며 마음이...ㅠㅠ







◈ 질투 쩌는 탄이~ㅋㅋㅋㅋ


영도랑도 이렇게 방안에 둘이 있었겠네. 

뭐?

걔가 호텔 불렀을 때 무슨 얘기 했냐?


그걸 아직도 맘에 두고 있었다니~ㅋㅋㅋ

영도가 먼저(?)해서 짜증났구나!!!ㅋㅋㅋ





들어와서 탄이 방을 둘러보는 은상이...

다시 한번 탄이와 은상이의 차이를 느꼈겠지...






◈ 초딩 탄이~ㅋㅋㅋ


못 피할걸? 나 너 나가자마자 소리지를 건데?

질러.

네가 하란 거다. 엄마~~~









◈ 탄은상 백허그


조금만 기다려. 이 세상 모든 문턱을 넘을 수 있게 해 줄게. 지금 방법을 생각중이야.

캠프 잘 다녀와. 보고 싶을거야.


와..탄이 엄청 멋짐...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질투 탄~ㅋㅋㅋㅋㅋ

넌 왜 안갔냐 마지막 캠픈데. 은상인 갔던데.

보고 싶어하라고.

뭐~근데, 은상일 은상이라고 그렇게 다정하게 불러~그정도로 친해?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 10회 엔딩~

우아~이민호 비줠!!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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